2012.02.20 12:00
우리나라란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어째서 언외수를 잘하면 천재인가?
물론 언외수가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언외수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얼마나 있겠는가?"
이러한 질문에 취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슬프다.
언제부터 우리는 성적을 보고 인재를 뽑았는가?
기업에서 말하는 인재는 그저 "공부 잘하는 사람"인 것인가?

나는 학교에서 얻는 성적보다 사회에서 얻은 인간관계가 더 중요하고 또,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물질적인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하지만 정신적이고 추상적인 것에는 너무 소홀한 탓에 한쪽만 불균형하게 발전을 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바뀔 때이다.
이제 기업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몽상가". 즉, 살짝 맛이 간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을 뽑아야 한다.
그들은 더이상 몽상가가 아니다! 이제 그들이 공부를 잘하는 자들을 누르고 일어나 천재가 될 것이다.



p.s. 어지러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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